쇼메 보호자님
16살 쇼메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유일한 곳이예요!!!!! 이번 시팅은 남편이 데려다 줬는데 이젠 뒤도 안 돌아보더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터님 냄새 맡더니 이내 자기 집인양 들어가서 마당 잔디에 코 박고 간다고 인사하는 데 돌아보지도 않았다고.. ㅋㅋㅋ 이전 시팅 때 쇼메 상태를 다 기억하시고 그 전과 달라진 점을 노티해주시기도 하고 쇼메의 귀여운 모습들을 너무 잘 보내주셔서 일정 내내 든든했습니다🥹👍🏻 다음에도 잘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