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말티즈 라떼를 시터님 댁에 맡겼어요.
라떼를 가족 외에 맡겨보는 게 처음이라 솔직히 많이 불안했어요.
성격은 순한 편이지만 버릇도 몇 가지 있어서 혹시 사고 치지 않을까 조마조마했거든요.
가족여행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맡길 곳을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하루 일과를 사진이랑 코멘트로 꼼꼼하게 업로드해주셔서 정말 안심이 됐어요.
사진만 봐도 라떼가 편안해 보이고 잘 지내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처음이라 걱정이 컸던 만큼,
이번 경험으로 “다음에도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떼 예쁘게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진시터님과 나눈 추억이 이렇게 많네요😂
저희 쇼메가 집에와서 유진님을 그리워하는 것 같아서 마상 살짝 입었지만, 보내주시는 일지를 보면.. 그럴만두.. 제가 쇼메라도 그럴 것 같아요. 진짜 너무 지극정성으로 보살펴주시고 사랑 듬뿍 주셔서 감사합니다.
15살 노견이라 오래 시팅 맡기고 해외 나가는 게 부담이었는데, 유진님 만나고나서는 상황이 역전되었어요. 댁 앞으로 가면 진짜.. 한 번 쳐다보고 호다닥 유진님 댁으로 가는 데 그게 진짜 너무 귀엽고 안심되고.. ㅎㅎ 오히려 쇼메가 휴가를 가는 거 같아요. ㅎㅎ
저희 쇼메를 잘 케어해주시고 사랑 나눠주셔서 정말 넘넘 감사드립니다!!💙
깨미를 입양한 후 깨미 없이 떠난 첫 여행이라 서비스 선택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많았어요. 근데 파트너님께서 맡긴거 정말 조은 선택이었어요!!
매일 상세한 일지와 많은 사진을 보내주셔서 정말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산책을 정말 길게길게 해주신 점 감사드려요
사실 깨미는 산책 매너가 부족한 편이라 산책이 쉽지 않으셨을 텐데, 비 오는 날에도 안빠지구 하루 세 번씩 산책을 시켜주신 덕분에 깨미가 보리보다 더 편안하고 즐겁게 지낸 것 같아요. 덕분에 약간 어처구니없고 기특한 복잡한 마음이 들 정도엿어요. 자기 집처럼 누워있는 깨미ㅠㅋㅋㅋ
파트너님의 꼼꼼하고 세심한 케어 덕분에 깨미도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구, 다음에 또 부탁드리고 싶어요ㅎㅎㅎㅎ 파트너님께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