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봄 맡기는 거라 아이들이 빨리 적응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걸요 ㅎㅎㅎ 둘째 추는 시터님 댁 도착하자마자 바닥 매트에 몸 비비며 좋아하고, 첫째 지밀이도 금방 마음을 열어서 일주일동안 즐거운 시간 보냈더라구요 😆
건강한 화식 만들어 주시고 치석 제거까지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하필 매섭게 추운 날들이었는데 아이들 컨디션 보고 산책 중간중간 시켜 주시구- 정성스러운 일지까지 자주 등록해 주신 덕에 안심하고 자리 비울 수 있었습니다 👍
예약 전에 후기들 읽어 봤는데 일지 보며 웃었다는ㅋㅋㅋ 분도 계시더라고요 여기 후기에 마지막 지밀이 사진도 그렇고 😂 넘 귀엽고 웃긴 사진들 많아서 일지 보는 재미로 하루하루 보냈습니당ㅋㅋㅋ!!
다음에 혹시 일정이 생기면 시터님께 또 부탁드리려구요 😄
타지이긴 하지만 인천공항 가는 길에
30분만 더 쓴다 생각하고
김◯진 파트너님께 아이를 맡겼는데
너무 잘한 결정이었네요.
파트너님은 정말 프로세요!!
아이 파악이 정말 빠르셔서 낯선 환경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두리가 푹신한 이불을 좋아하는 걸 알아채시고는
거실 전체에 이불을 다 깔아주셔서
실내에서 편안하게 지내게 해주셨어요.
낯선 곳에서 실내배변 어려워하는 두리를
위해 추운날에도 실외배변해주시고
밤에 안정감느끼며 잘 수 있게 잠자리도 함께 해주시는 등 배려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파트너님의 가족분들도 많이 예뻐해주셔서
소심한 아이가 애교떨고 놀아 달라하고
안겨서 웃는 모습도 보였네요.
여행내내 자주 올라오는 일지를 보며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6박 7일동안 가족처럼 두리를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여행이 편안했고 좋은 추억 쌓을 수 있었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불러도 쳐다보지 않는 두리의 시큰둥한 표정을 잊을 수가 없네요 ㅎㅎㅎ
다음 장기간 일정이 생기면 또 부탁드릴게요~
항상 건강하세요^^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제일 불편한 건
가족 여행 가는 거라고 들었는데
막상 키워 보니까 그 말이 딱 맞네요
배◯미 선생님을 소개 받고 저희 강아지를 맡겼는데 저희만 즐겁게 여행 다녀 온 게 아니라 원짱이도 럭셔리 호캉스 즐기고 온 것 같아요 먹거리도 건강하게 챙겨 주시고
실외배변 하는 저희 강아지 산책 자주 시켜 주시고 사진이랑 동영상 자주 보내 주셔서
5년만에 가족 전원이 첫 날 부터
마음이 놓이고 안심 되었어요
저희 가족만큼 이렇게 예뻐해주시는 분 만나서 마음이 든든해요 말 못 하는 원짱이지만 이모님네 또 가고 싶다고 하는 것 같아요
배선생님~원짱이 잘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따님께도 감사해요 늘 기분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래요